::: 삼광사 추모공원 ::: 아름다운 삶의 소중한 안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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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개성화되는 장례의식과 생사관에 맞춘 가장 자연친화적인 장묘법으로 사람과 나무는 상생하며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회귀한다는 섭리에 근거하였으며,
고인을 화장하여 그 골분을 지정된 수목 아래에 묻어서 그 수목과 숲에서 함께한다는 것이 수목장(樹木葬)의 취지입니다.

저희 삼광사에서는 기존 수목장의 경사도 문제와 화재, 유족이 편히 추모할 수 있는 공간 문제, 수목이 죽었을때 수목의 교체 문제 등을 고려하여
사찰 경내에 아름다운 조경용 수목을 조성함으로써 기존 수목장의 문제점을 보완하였습니다.

화장한 유골을 곱게 분쇄하여 환경 분해용 용기(목함, 한지)에 담아 나무 주위에 묻는 방법으로 최근 스위스, 독일, 뉴질랜드, 일본, 영국 등지에서
많이 이용하고 있는장묘 형태입니다.